127 Years, 의 시간

OUR STORY
의 역사
1996
공인받은 최초의 기록
활명수는 한국기네스협회로부터 최초의 등록상표(부채표), 최초의 등록상품(활명수)으로 그 기록을 인정하는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살릴활
목숨명
물수
급체와 토사곽란으로 목숨을 잃는 일이 흔하던 시대, 전국 방방곡곡 시장과 장터에는 활명수를 찾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쌀 한 가마 값과 맞먹는 귀한 한 병, 그러나 가족을 위해서라면 아끼지 않았던 이름. 사람들은 그것을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 불렀습니다.
Original Label
의 이름이
더 단단해진 순간

01
동화약방의 활명액 등록증
1919년 활명수가 보호받고자 ‘활명액’이라는 유사상표 방어용 상표를 등록하기도 하였습니다.

02
초창기 활명수 라벨

03
변천기 활명수 라벨

04
오늘날 활명수 라벨
Pioneers
OLDEST TO
1897년, 민중을 살리기 위해 시작된 활명수는 시대마다 새로운 사명을 이어왔습니다. 노천 민병호 선생의 개발에서 시작해, 은포 민강 선생의 독립운동 자금 지원, 보당 윤창식 사장의 ‘좋은 약이 아니면 만들지 마라’는 철학, 그리고 1967년 까스활명수의 탄생까지. 활명수는 사람을 살리는 약에서 출발해 시대와 함께 진화해온 브랜드입니다.
independence
에 담긴 독립운동의 마음


( 01 )
활명수로 조달한 독립의 자금, 임시정부로 향하다
활명수로 이어간 독립의 의지
일제 치하, 국가의 독립을 위해 국내와 국외를 연결하는 비밀 행정기관인 서울 연통부를 동화약방 순화동 본사에 설치하고, 활명수를 판매한 금액의 일부로 독립자금을 조달해 임시정부에 전달하였습니다.


( 02 )
서울 연통부, 활명수로 이어간 독립의 의지
한 병의 약은 곧 한 사람의 양심이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서울시에서는 1995년 동화약방 자리에 연통부 기념비를 세우고 독립운동을 한 뿌리 깊은 기업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 병의 약은 곧 한 사람의 양심이었고, 한 시대의 용기였습니다.
“에 담긴 마음이 곧, 나라를 살리려는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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